아니 얘가 원래 좀 다정? 한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나 주변사람들한테 친절을 좀 많이 베풀고 남의 입장을 잘생각해줘 본인이 조금 괜찮으면 상대방 입장대로 다 따라주고 그래 근데 오늘 밥을 먹으려고 메뉴를 고르러 다니는데 너무 다 비싸고 그래서 우리가 좀 힘들어했어 근데 내가 지쳐서 아무 메뉴 파는 가게 앞에서 아 이거나 먹고싶다...... 이랬는데 힘들어? 이거먹을까? 이거먹자 가자 이런식으로 말하는ㅇ거임... 나그냥 하는말이엿는데.... 괜히 설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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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