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일 하고 버스나 지하철 타면 정말 다리 아파서 앉아서 가고 싶은데 또 내 앞에 서 있으면 일어나야될거 같고 그리고 빤히 쳐다보면 일어나는데 그러면 고맙다고 하지도 않고 일어나기 전에 싹 앉는 사람도 있고 우리도 정당한 돈 내고 타고 그런데 양보를 의무로 생각하는 사람들 보면 비켜주기 싫어져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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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일 하고 버스나 지하철 타면 정말 다리 아파서 앉아서 가고 싶은데 또 내 앞에 서 있으면 일어나야될거 같고 그리고 빤히 쳐다보면 일어나는데 그러면 고맙다고 하지도 않고 일어나기 전에 싹 앉는 사람도 있고 우리도 정당한 돈 내고 타고 그런데 양보를 의무로 생각하는 사람들 보면 비켜주기 싫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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