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장실몰카가 너무 무서우니까 볼일이 마려워 죽겠어서 못참겠고 모자를 뒤집어 써서 얼굴을 무장해버렸음... 진짜 속으로 내가 뭐하는짓인가.. 몰카를 쌍욕했지...있을까봐를 대비해서... 참 슬프다 여자로 살기 무섭고 힘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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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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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장실몰카가 너무 무서우니까 볼일이 마려워 죽겠어서 못참겠고 모자를 뒤집어 써서 얼굴을 무장해버렸음... 진짜 속으로 내가 뭐하는짓인가.. 몰카를 쌍욕했지...있을까봐를 대비해서... 참 슬프다 여자로 살기 무섭고 힘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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