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억울해ㅠㅠ 인간한테 필요한 대부분의것들을 가족때메 잃었던거같아 예를 들면 사람ㅜㅜ 친구랑 절연하게 된데에 엄청 큰 영향들을 줬다 그런데도 아무 죄책감이 없지 가족때메 힘들때 상담받을때 의사가 계속 내 대인관계도 상담내용으로 다루길래 난 그건 아무짝에도 상관없으니 가족에 대한 상담이나 해달라는식으로 원했는데 그렇게 말하면서 난 친구가 필요없다고 원래 외로움을 안타는 특이한 성격이라고 이상한 자부심까지 가지면서 그렇게 말하고 진짜 그런줄 알았는데 그 시간 다 지나보니깐 아니란걸 알게됐어 근데 너무 늦어버림 옛날친구는 옛날친구일뿐이고 예전보다 더 바쁘게 자기들 인생을 살텐데 나라는 존재가 친구로 있건말건 하는건 걔네들한테 중요한 문제도 아닐텐데 나 혼자 과거기억으로 산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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