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년째 짝사랑 하고 있는데 그 오빠는 내가 좋아하는 지도 모르고 진짜 그오빠 기준에서 내가 젤친한 여자 동생이라 정말 지동생 처럼 생각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지 여친도 막 소개지켜주고 고민도 얘기하고 오늘도 다른사람들 앞에서 자기가 날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냐면서 젤 소중한 동생이라구 그러는데 정말 날 그렇게만 생각하는거같아서 정말 눈물이 퐁퐁 쏟아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와서 진짜 한 2시간은 운듯..ㅋㅋ 3년 동안 정말 더친해지기만하고 그런(?)쪽으로는 전혀 진전 없어서 진짜포기해야하나 싶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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