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고 하는 것들이 사실은 그저 욕심이었고, 좋아하지도 않는 일이었다는걸 깨닫고 나니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직업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만 계속해서 방황하는 내가 불안하고 참 밉다 ㅠㅠ
하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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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고 하는 것들이 사실은 그저 욕심이었고, 좋아하지도 않는 일이었다는걸 깨닫고 나니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직업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만 계속해서 방황하는 내가 불안하고 참 밉다 ㅠㅠ 하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