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덜샤워를 하는데 결혼하는 애가 패키지 이런걸로 스튜디오에서 우리도 같이 촬영할수있게 빌렸나봐
우리는 결혼하는 사람이 얘가 처음이고 촬영하는 돈도 얘가 냈고 하니까 화관 팔찌 풍선 뭐 먹을거 우리가 다사고
스튜디오가 다른지역이라 차로 30~40분거리
운전은 내가 했고 기름값은 결혼하는 애가 만원이면 된다고 나 제외 애들하고 돈모아서 만원주고
그 후 뒷풀이를 했는데 얘가 남편될사람을 불렀어 우린 부르란소린 안했고 인사만 하고 잠깐있다 간다더니 1차부터 3차까지 다 갔어
계산은 일단 결혼하는 애가 하고 더치하기로했는데
다음날 계산한거 보여주는데 남친꺼가 빠진거야 그래서 친구한명이 왜 남친은 같이 갔는데 뺐냐고했더니
초대된 사람은 원래 빼는거야 이러는데 원래 이게 맞아?
솔직히 얘에 대해 기분나쁜게 많거든 얘가 좀 툭툭 내뱉는 말투인데
사진찍기전 준비할때 웨딩플래너 옆에 있는데 모지리들아 왜이렇게 못해 이렇게 하면 되잖아 바보들아 이러면서
자기는 준비하는 거 도와주지도 않고 우리가 열심히 풍선 불고 있는데 그런말 들으니까 기분이 상하더라고
그래도 축하해주러 간 자리니까 암말안하고 웃으면서 사진찍고 했는데 피곤한상태에서 난 운전까지 하고 왔는데
우리한테 이렇게 계산했어 이런말 한마디 없이 그렇게 계산하고 후에 물어보니까 초대된 사람은 빼는거라고 그러니까
솔직히 그 한명 낀다고 돈이 막 줄어드는것도 아니지만 우리한테 말해주는게 예의 아닌가 싶고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브라이덜샤워 이런거 한 후에는 신부가 고생했다고 밥 사주고 그러는거라 하더라고
얘랑은 더 이상 친구로 남기는 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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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오인간은 시청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