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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9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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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선은 휴학해보는 게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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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남은학기를 다 보내야하는데 그러긴 싫어.. 중간고사 다음주고 기말고사도 있는데 ..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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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학기를 보내기 싫은거구나ㅠㅠ 간호학과의 길은 아예 포기하고 싶은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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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쪽으로 가고싶어 헤어미용사나 뷰티쪽 ...... 간호사는 되게 보수적이잖아 나는 좀 꾸미는것도 좋아하고 화장도 찐하게 하고 타투도 잇거든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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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고싶은게 확고하게 있다면 괜찮은 거 같아
그치만 부모님도 그렇고 다들 일단 반대하시는 거니까, 나라면! 자퇴얘기가 전혀 안통하면우선은 이번학기까지 다니고 휴학할 거 같아
무작정 자퇴한다고하면 반대하실거같기도하고.. 어차피 학기라해봤자 12월 중~말이면 거의 2달 조금밖에 안남은 시간이니까!
한달반동안은 학교생활에 집중하고, 휴학에 대해서 강력하게 말씀드려
휴학은 어쨌든 학교로 다시돌아갈 수 있는 선택지가 생기는 거니까 자퇴보다는 위험성이 덜하잖아
부모님도 승낙하시지 않을까? 물론 쓰니가 휴학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 명확히 목표를 설명드리구!
그러고나서 휴학동안 쓰니가 하고싶었던걸 정말 최대한 많이 해본다음에 최종적으로 그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보시고나면 부모님도 간호학과 자퇴하는 거에 대해 승낙해주실 수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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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학교 내에서 전과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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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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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 아예 자퇴는 안 될까... 어머니 설득은 꼭 해야 되겠지만 어머니 허락만 받으면 교수님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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