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동기인데 말하다가 내가 클럽 한 번도 안가봤다고 궁금하다 했더니 옆에서 “창x야?” 이래서 뭔 클럽궁금하다는데 그런 소릴하냐고 내가 뭔말을 했던 그 말은 할 말이 아닌 것 같다고 엄청 정색했더니 청년 같은 의미로 여자여서 청녀야? 한 걸 왜 니가 오해하고 짜증내냐는데 내가 그럴거면 청남이라하지 누가 청년이라하냐고 그리고 맥락생각해도 청년은 너무 어이없지 않냐고 서로 욕하면서 개싸움하다가 열받아서 집왔다 지가 생각해도 어이없었는지 말하면서 당황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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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