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손톱뜯는거
담배도 끊었는데 손톱뜯는건 못고쳤다
왜냐면 큰맘먹고 기를때마다 자고일어나면
온 몸이 채찍맞은사람처럼 줄가있고
몇번 피보고 그것때문에 등드름 심해져서 때려침..
내 무의식은 이미 짧은손톱에 적응해버렸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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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손톱뜯는거 담배도 끊었는데 손톱뜯는건 못고쳤다 왜냐면 큰맘먹고 기를때마다 자고일어나면 온 몸이 채찍맞은사람처럼 줄가있고 몇번 피보고 그것때문에 등드름 심해져서 때려침.. 내 무의식은 이미 짧은손톱에 적응해버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