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종교에 빠진지 10년째고 그 정교에 나도 10년째인데 난 신념이 단 1도 없음 엄마 말도 못믿는데 어떻게 안보이는 신을 믿어 여튼 안가겠다고 싸웠는데 엄마가 지금 앞에서 죽어버리라 그래서 아직 마음에 너무 남는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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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종교에 빠진지 10년째고 그 정교에 나도 10년째인데 난 신념이 단 1도 없음 엄마 말도 못믿는데 어떻게 안보이는 신을 믿어 여튼 안가겠다고 싸웠는데 엄마가 지금 앞에서 죽어버리라 그래서 아직 마음에 너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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