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놔두고 갔다가 다음날 와보면 먹은 티만 나 있는 정도 딱 그 정도로만 가까이 가고 그 이상 마음을 열거나 따르지 않았으면 좋겠어 생각보다 그걸 악용하는 인간들도 너무 많고 진심으로 길냥이들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기한테 고양이가 마음을 주든 안 주든 크게 신경 안 쓰고 계속 챙길 테니까 제발 절대로 사람한테 경계 풀어서 억울하게 죽거나 피해입을 만일의 상황이 안 생겼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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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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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놔두고 갔다가 다음날 와보면 먹은 티만 나 있는 정도 딱 그 정도로만 가까이 가고 그 이상 마음을 열거나 따르지 않았으면 좋겠어 생각보다 그걸 악용하는 인간들도 너무 많고 진심으로 길냥이들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기한테 고양이가 마음을 주든 안 주든 크게 신경 안 쓰고 계속 챙길 테니까 제발 절대로 사람한테 경계 풀어서 억울하게 죽거나 피해입을 만일의 상황이 안 생겼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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