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처럼 나 챙겨주기도하고 나 위로 좀 해주고 상담도 잘해주고... 그냥 내가 언니한테 해주는만큼만 해줘도 좋을텐데
주변 어른들이나 친구들도 다 내가 언니같다고 그러고 나만 철든거같다그러고
자기가 어디 가자고해서 내가 못간다고하면 엄청 삐지면서 내가 가자는거 곱게 따라와준적은 한번도 없고...
진짜 좀만 덜 게으르기만 했어도 좋을거같아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
내 친구들처럼 나 챙겨주기도하고 나 위로 좀 해주고 상담도 잘해주고... 그냥 내가 언니한테 해주는만큼만 해줘도 좋을텐데 주변 어른들이나 친구들도 다 내가 언니같다고 그러고 나만 철든거같다그러고 자기가 어디 가자고해서 내가 못간다고하면 엄청 삐지면서 내가 가자는거 곱게 따라와준적은 한번도 없고... 진짜 좀만 덜 게으르기만 했어도 좋을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