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준비 했고 재수까지 했는데 돈도 너무 많이ㅡ나가고 집안사정도 더 안좋아져서 결국 포기했는데 주변에 정말 중산층이나 그 이상 밖에 없단 말야 내가 그런 동네에서 살기도 했었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 경제 사정 때문이라 해도 아깝잖아 그래도 돈도 아깝고 배운 것도 아깝고, 그냥 그거 계속해 그러는데 무슨 돈으로 하냐고 그걸.. 레슨비 너희가 내줄래? 너희는 내 생각을 해서 한 마디 했겠지만 난 그 한 마디를 여러 사람에게 들어. 안그래도 돈이 없어 평생 이루고 싶었던 꿈을 포기한 사람에게 왜 비수를 꽂는거야 이제 난 20대 중반이고 늦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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