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계약할때 세상친절하다가 도장 딱 찍자마자 바로 반말하더니 고칠거 생겨서 말하면 우리집이 얼마나 잘지은 집인데 이런 문제가 생기냐 유난떨고 이젠 나가겠다하니 우리집이 원래 안이랬다고 하나하나 물고 늘어지는데 너무 화가나서 다 따지니까 어른한테 태도가 잘못됬다며 고나리만 하고 있어 졸지에 비오면 창문틀 밑에 빗물땜에 생긴 얼룩때문에 벽지다 다해놓고 나가라는데 이거 방법 없을까 오죽하면 비오는날 올라와서 확인해보랬더니 대화가안돼 뭐만하면 우리집은 그럴리없다며 비오는날 동영상까지 찍어놨는데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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