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떠난지 벌써 1년이나 넘었는데도 무지 힘들고 계속 실감이 안나다가 지금와서야 실감이나 아빠한테 안기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방문을 열어줬음 좋겠어 어디에도 없는 내편이였는데 내편이 없으니깐 살 의미가 사라져 너무 보고싶어서 진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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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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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떠난지 벌써 1년이나 넘었는데도 무지 힘들고 계속 실감이 안나다가 지금와서야 실감이나 아빠한테 안기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방문을 열어줬음 좋겠어 어디에도 없는 내편이였는데 내편이 없으니깐 살 의미가 사라져 너무 보고싶어서 진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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