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내 차례라 생각하니까 너무 무서워서 눈물만 나... 내신 백이면 백은 다 애매하다고 하는 점수고 그렇다고 정시가 자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러다 뒤쳐져서 죽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