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길잃이면 말 해줘 익공부방으로 올릴게😊 나는 지금 20살이고 대학 다니면서 입시 다시 준비한 반수생이야!! 정시까지 가려고 했는데 그 수시 붙으면 정시 못 쓰잖아..? 수시 결과가 조금 빨리 나온 게 있었는데 그게 붙어서 정시는 일단 못 쓰는 상황이야! 근데 내가 붙은 학교가 지금 다니는 학교보다 입결이 더 높은 학교야!! 그래서 처음에 붙었을 때는 정말 좋아했는데 문제는 과가 비전이 없는..? 취업이 잘 안되는..? 과로 널리 알려진 그런 과야..! 어디 과인지는 밝히지 않을게!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도 학교 붙었다고 했을 때 진짜 잘 됐다고 좋아하시다가 과를 들으시고 나한테 진짜 전공으로는 아니라고, 취업도 잘 안 된다고..이렇게 말씀하시고 실제로 이 학과 다니는 분들도 추천하지 않는다는 말도 들었어..! 그냥 내가 지금 다니는 학교 다니는게 훨씬 나을 거라고 10이면 8 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거야! (지금은 사범대학에 다니고 있어!!) 약간 이렇게 주변에서 반대하거나 안 좋다고 말 하면 내가 괜히 도전한건가..? 싶으면서도 내가 문과인데 문과는 대학 간판이 중요하다 이런 말들을 너무 많이 들어서 그냥 가는게 더 좋을까 싶기도 하고..! 요즘은 어디나 취업하기는 다들 어렵고 본인 노력도 필요하니까 그냥 더 아웃풋 좋은? 학교에 가는게 맞는건가 싶고ㅠㅠ 정리하자면 1. 학교가 더 중요한가! 2. 학과가 더 중요한가! 이거야ㅠㅠ 같은 대학생의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려고 글 썼어ㅠㅠ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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