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 사러 갔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둘러 본다고 그랬더니 왜요?이러길래 당황스럽기도하고 어이없었다. 진짜 순수한 의도로 무드는게 아니라 왜 생각하고 오냐는 말투였어 처음이야 이런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