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어렸을때 엄마아빠 맞벌이 해야하는데 혼자 무섭다고 해서 강아지 데려왔어 그리고 이제 걘 지금 커서 혼자 잘만 다니고 있고. 동생 큰 만큼 강아지도 늙어서 관절문제가 생겼는데 돈 든다고 병원엘 안 데려가,,, 애가 절뚝거리면서 걷는데 못 걷는거 아니라면서 쟤 꾀병이라고 걍 냅두래 어이없어 내가 병원 데려가라고 난리피워서 병원 갔다가 치료해야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그 의사가 돈 벌어먹을라고 사기치는거래 강아지 보험도 안되는데 나 혼자 뭘 하기엔 돈이없고 지금 내가 알바도 불가능한 상황이야... 어떻게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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