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내 남친 어머니고 내가 가게개업할때부터 있던 멤버거든? 근데 새로운 알바 오빠가 왓는데 사장이랑 나 이간질시켰어; 그 오빠가 먼저 일하는거 힘들다고 그래놓고서 혹시 자기만 그런가해서 물어보는거래 그래서 그냥 난 아 그래요..? 하고 말았거든? 그리고 자기 알바비 얘기 나오다가 난 아직 못받았다했거든 근데 난 돈이 급한게 아니라 걍 들쭉날쭉 줘도 상관없어 그래서 그냥 주실때되면 주시겠죠했는데 그걸 또 사장이 돈 안줬다고 그렇게 말한거야 어떻게 엿맥이지...? 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짜증나 사장님은 나를 먼저 믿긴하는데 기분 상하신거지.. 그런 얘기 나온거에ㅠ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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