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나도 지 열심히해서 간거 잘 알겠고 존경스러운데 나이도 9살이나 더 많으면서 자꾸 나랑 사촌들 깎아내린다...난 그냥 소박하게 사는것도 만족인데 나 미술한다고했더니 니네집 돈많냐?잘할수있겠냐?공부도 못하는데 이럼 ㅠㅠㅠㅠㅠ친척모임에서 다 듣고있는데 우리엄빠앞에서 우리집 돈얘기하고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1/25) 게시물이에요 |
|
응 나도 지 열심히해서 간거 잘 알겠고 존경스러운데 나이도 9살이나 더 많으면서 자꾸 나랑 사촌들 깎아내린다...난 그냥 소박하게 사는것도 만족인데 나 미술한다고했더니 니네집 돈많냐?잘할수있겠냐?공부도 못하는데 이럼 ㅠㅠㅠㅠㅠ친척모임에서 다 듣고있는데 우리엄빠앞에서 우리집 돈얘기하고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