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살던집에서 새벽에 창문에서 빛이 번쩍번쩍하길래 나는 어디 앞집에서 불을 껏다켯다하나.. 하고 신경안쓰고 노트북하고있엇는데
너무 신경쓰여서보니까 사람이 창문에 대고 핸드폰후레쉬로 자기 봐달라고 그러는거였어ㅠㅠ 1층집인데 담벼락 위에서..
그리고 또 이사간 집에서도.. 반지하였는데 쇼파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창에서 손이 쑥들어오더라?
쑥 들어와서 커텐 막 걷어내더니 앞에서 ㅈㅇ하고ㅠㅠ 난 무서워서 몸이 굳어서 신고도 못함..
그후로도 화장실에서도 몇번 보고.. ㅠㅠ 문 막 쾅쾅 두들기고 가고 그러고...
왜케 주변에 변태가 많지 무섭게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