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속 자살하는 꿈을 꿔 방금도 식칼로 내 배를 내가 찔러서 나를 죽였어 근데 그 고통이 진짜 실제처럼 느껴졌어 죽어가는 과정도 너무 생생해서 힘들어 식은땀 나고 진짜 울 것 같은데 자취중이라 아무도 없어 누가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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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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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계속 자살하는 꿈을 꿔 방금도 식칼로 내 배를 내가 찔러서 나를 죽였어 근데 그 고통이 진짜 실제처럼 느껴졌어 죽어가는 과정도 너무 생생해서 힘들어 식은땀 나고 진짜 울 것 같은데 자취중이라 아무도 없어 누가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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