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당하고 있는게 수험생 히스테리라서 제목은 저렇게 썼고,
그냥 인생에 중요한 일이 있는 사람들이 예민하잖아. 그래서 스트레스르 주변사람들한테 풀면 그거 어디까지 용인해줘야한다고 생각해?!
애꿎은 남 면서 자기 올려치기, 나만 힘들어 시전중이심 우리집에 계신 분은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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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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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당하고 있는게 수험생 히스테리라서 제목은 저렇게 썼고, 그냥 인생에 중요한 일이 있는 사람들이 예민하잖아. 그래서 스트레스르 주변사람들한테 풀면 그거 어디까지 용인해줘야한다고 생각해?! 애꿎은 남 면서 자기 올려치기, 나만 힘들어 시전중이심 우리집에 계신 분은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