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스 일어나니까 엄마 혼자 불도 어둡게 켜놓으시고 도시락 싸고 계신게 너무 속상한 거야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막 틱틱 거리고 나갔는데 나오자마자 감사하단 말도 안 하고 나온게 마음에 걸려서 가는 내내 혼자 울고ㅠㅠㅠㅠㅠ 표현 해야하는데 왜 엄마 앞에서는 표현이 안될까ㅠㅠㅠㅠㅠㅠ 진짜 못난 딸이야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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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스 일어나니까 엄마 혼자 불도 어둡게 켜놓으시고 도시락 싸고 계신게 너무 속상한 거야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막 틱틱 거리고 나갔는데 나오자마자 감사하단 말도 안 하고 나온게 마음에 걸려서 가는 내내 혼자 울고ㅠㅠㅠㅠㅠ 표현 해야하는데 왜 엄마 앞에서는 표현이 안될까ㅠㅠㅠㅠㅠㅠ 진짜 못난 딸이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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