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두 자리 붙어있는 곳 있잖아. 어떤 남자가 자리도 많은데 굳이 내 옆자리 앉길래 뭐지? 싶었는데 자꾸 모자로 얼굴 가리고 조는 척 두 눈 멀쩡히 뜨고 다리 쳐다봐;.. 설마 하면서 인티하는데 자꾸 다리 벌리면서 살 닿게 해. 한두번은 참았는데 계속 그러니까 뭔가 아니다 싶어서 혼자만 앉는 자리? 자리 났길래 나가려니까 비켜주는 척 손으로 허벅지 쓸어내림.. 기분나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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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두 자리 붙어있는 곳 있잖아. 어떤 남자가 자리도 많은데 굳이 내 옆자리 앉길래 뭐지? 싶었는데 자꾸 모자로 얼굴 가리고 조는 척 두 눈 멀쩡히 뜨고 다리 쳐다봐;.. 설마 하면서 인티하는데 자꾸 다리 벌리면서 살 닿게 해. 한두번은 참았는데 계속 그러니까 뭔가 아니다 싶어서 혼자만 앉는 자리? 자리 났길래 나가려니까 비켜주는 척 손으로 허벅지 쓸어내림.. 기분나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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