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5301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5개월 째인데, 요식업체거든.. 아무래도 손재주가 좀 필요한건데, 내가 타고난 똥손+사장님 엄격 이라서 맨날 구박들어.. 어쩜 아직까지도 잔소리를 들을까싶을정도로..  

그나마 칭찬 받는 건 내 성격,인성..? 그래서 다른건 못해도 계속 쓰신다고 하고ㅋㅋㅋ칭찬도 욕도 아니신 말.. 

근데 내가 너무 힘들다 나갈거야ㅑㅑ 적성이 아니다..이쯤되면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아빠가 그러는데 필요하면 잡고 필요가 없으면 떠나보낸대... ㅠ 근데 나는 그 반응이 무서워서 아직까지 못 나가는 중이다... 그냥 자신있게 나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제한번 좀 내가 넘 힘들어서 좀 적성이아닌거 같다고 푸념하긴했는데 잡긴잡으셨어.. 일도 중하시긴한데 좀 자기성격에 맞는 사람을 좋아하시긴 한가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아 그런 사람들 있더라... 근데 나도 물리치료사익인데 아직도 실수하거든? 까먹고? 완전히 몸이 베일 때까지 센스나 항상 귀 열어두고 이런 게 필요한 것 같아 ㅠㅠ 우리 열심히 하자 그 종사자로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이 버텨야 되는 것 같아...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빠 납골당 이사하는데 형부가 옮기지 말자는데
16:55 l 조회 1
천연 위고비라는 계란 +올리브유+후추 먹어봤는디
16:55 l 조회 7
와 한능검 고려까지 다 하고 조선넘어왔는데
16:54 l 조회 8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버터풀 야도란 새들의고향
16:54 l 조회 6
얘들아 이 가방 어떠함2
16:54 l 조회 25
나 입사 2주차인데 커피 사겠다니까 아무도 안말리더라.. 4
16:53 l 조회 26
혹시 위염 걸리면 뭘 먹든 속이 따끔거려?
16:53 l 조회 8
세무서 민원실 일부러 전화중 해놓는 경우도 있어?2
16:53 l 조회 14
30대에도 일많거나 그러면 잠 적게자지? 잘버텨져?5
16:53 l 조회 16
난 매끼를 맛있게 먹어서 살찐 듯..
16:53 l 조회 9
커뮤하는 사람들 마인드 이상하다는데 잘 모르겠어 인티는 클린한데.. 필터링 기능 써서 그런가 ㅠ4
16:52 l 조회 14
하이닉스 200만원 찍으면 190일때 살걸 이러면서 글 또 올라오려나6
16:52 l 조회 42
해피문데이 어플 갈수록 가독성 구려지네2
16:52 l 조회 18
근데 한국인들은 왤케 동남아인 외모로 무시하지4
16:52 l 조회 29
호불호 없는 무던한 사람이 최고야1
16:51 l 조회 8
봉천동, 서울대입구 자취하는 사람 있어?10
16:51 l 조회 25
친구가 사람 할말 없게 기분 나쁘게 말함2
16:51 l 조회 20
친할머니보다 외할머니가 좋은데 내가 나쁜거쥐..? 2
16:50 l 조회 16
천성이 느리고 느긋한 사람 대체 어떻게 고쳐?7
16:50 l 조회 22
하 근데 저가커피 알바생한테 친절을 바라면 안되는거같음6
16:50 l 조회 4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