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사회에서 살고싶고 말로는 정의를 외치지만 정작 자신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는 불의는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정당화시키고 합리화함. 그러면서 자신의 불의를 정의에 의거한 옳은 말로 꼬집거나 건드리는 사람들을 적반하장으로 겁나게 욕해댐. 니가 뭔 상관이냐,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한다, 오지랖 부리지 말고 조용히 해라. 이런식으로
네이버 베댓에서봤는데 난 너무 오지라퍼라서 싫은건데..
어느 누가 실존인물을 가지고 소설을 쓰는데 좋아하겠어 그것도 비극적인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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