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어떤 사람이 커피 쏟아서 양말 신발 다 젖고 며칠 후 퇴근하는데 술취한 아저씨들이 나 치고 가거나 들러붙어서 기분 확 다운되고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잡상인들이 자꾸 나만 붙들어(원래 무시하고 가는 편이라 무시하고 가긴하는데) 아무튼 이게 요 며칠 새 갑자기 일어난 일들 원래 안 그러다가 뭐 액이 꼈나싶고 그렇다 왜지...? 괜히 자꾸 이런 일이 며칠 새 생기니까 걱정돼 원래 안 그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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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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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어떤 사람이 커피 쏟아서 양말 신발 다 젖고 며칠 후 퇴근하는데 술취한 아저씨들이 나 치고 가거나 들러붙어서 기분 확 다운되고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잡상인들이 자꾸 나만 붙들어(원래 무시하고 가는 편이라 무시하고 가긴하는데) 아무튼 이게 요 며칠 새 갑자기 일어난 일들 원래 안 그러다가 뭐 액이 꼈나싶고 그렇다 왜지...? 괜히 자꾸 이런 일이 며칠 새 생기니까 걱정돼 원래 안 그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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