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 좋아하는 느낌이야..남친 사귈 맘도 없고 같이 일하는 알바오빠는 더더욱 싫은데 나한테만 맨날 사적으로 말걸고 첫눈 올때, 크리스마스에 선톡 걸고 맨날 알바 올때마다 뭐 사오고.. 톡 씹으면 알바와서 자기한테 화났냐고 그러면서 원래 반말하는데 존댓말하고 사람 개무안하게 해ㅠㅠ집 앞이라 그만두기 싫은데 어떻게 할까? 내가 여지 준 것도 아니고 대답도 폰보면서하고 그러는데도 저래ㅠ 지금도 카톡와있어 너무 싫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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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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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 좋아하는 느낌이야..남친 사귈 맘도 없고 같이 일하는 알바오빠는 더더욱 싫은데 나한테만 맨날 사적으로 말걸고 첫눈 올때, 크리스마스에 선톡 걸고 맨날 알바 올때마다 뭐 사오고.. 톡 씹으면 알바와서 자기한테 화났냐고 그러면서 원래 반말하는데 존댓말하고 사람 개무안하게 해ㅠㅠ집 앞이라 그만두기 싫은데 어떻게 할까? 내가 여지 준 것도 아니고 대답도 폰보면서하고 그러는데도 저래ㅠ 지금도 카톡와있어 너무 싫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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