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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번호주라는데 어떻게 거절해야할꺄? 

어제 나도 모르게 내일 오면 생각해 본다고 했는데 진짜 오셨어ㅠㅠㅠㅠㅠㅠㅠ나는 줄 맘 없구 나래기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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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쁜데 달라니까 나도 말이 헛 나온거야ㅠㅠ 나 알바중이였거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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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죄송하다 해여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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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친/여친 있다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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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엇 생각해본다그랬으니가 이게 안되겠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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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때 너무 바빠서 그랬던 거라고 정말 죄송하다 했다ㅠㅠ 그랬더니 이틀동안 귀찮게해서ㅠ제송해요 하고 나가셨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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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간접적으로 거절의사 밝혔던거예요. 정말 죄송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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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말이랑 비슷하게 했어 바빠서 그랬던 거라고 그랬더니 귀찮게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갔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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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에궁ㅜㅜ 쓰니 맘졸였겠네.. 그래도 잘 끝나서 다행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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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공 거기서 거절했으면 좋았을텐데 뭔가 놀리냐고 쓰니한테 화낼까봐 걱정되긴하지만 어쩔 수 없지ㅠㅜ 죄송하다고 여기 제 일터라 계속 이러시면 불편하다고 하는 수 밖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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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제 이브라서 너무 바빠서 얼른 다른선님 받아야하는데 그러시니까 나도모르게...ㅠㅠ 그래서 오늘 바빠서 그랬다고 둘러댔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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