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껏 착한 딸이고 싶어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까지 진로 고민하고 학교 생활해왔는데 내가 말한 꿈들은 다 무시 당하고 날 위한답시고 강요당하고 의지없는 애가 되어버리니까 비참해서 정신병이라도 걸릴 거 같아 나만 날 생각해주는 부모님 마음 이해못한 이상하고 오버하는 애가 되어버렸네 그렇게 미친 것처럼 보이고 오버하는 것처럼 울고 소리지르면 이해 못하겠다는 식으로 한숨쉬지 말고 날 동정이라도 해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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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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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껏 착한 딸이고 싶어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까지 진로 고민하고 학교 생활해왔는데 내가 말한 꿈들은 다 무시 당하고 날 위한답시고 강요당하고 의지없는 애가 되어버리니까 비참해서 정신병이라도 걸릴 거 같아 나만 날 생각해주는 부모님 마음 이해못한 이상하고 오버하는 애가 되어버렸네 그렇게 미친 것처럼 보이고 오버하는 것처럼 울고 소리지르면 이해 못하겠다는 식으로 한숨쉬지 말고 날 동정이라도 해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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