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미끄러지고 집은 가난해서 재수 하기도 눈치 보였고 집에서는 내 얼굴만 보면 한숨 쉬고 ... 임시방편으로 넣어 뒀던 전문대 알아주는 과 방금 전화 왔어 여기 가서 열심히 살아 보려고 진짜로... 한순간에 판이 뒤집힌 느낌이라 눈물만 나온다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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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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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미끄러지고 집은 가난해서 재수 하기도 눈치 보였고 집에서는 내 얼굴만 보면 한숨 쉬고 ... 임시방편으로 넣어 뒀던 전문대 알아주는 과 방금 전화 왔어 여기 가서 열심히 살아 보려고 진짜로... 한순간에 판이 뒤집힌 느낌이라 눈물만 나온다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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