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과 말들 받을 때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몸둘 바 모르겠지만 난 너무 이기적이고 어쨌든 내가 타격을 덜 입는 방법만 생각해서 나에게 잘해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적당한 거리와 선이 좋아.
|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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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과 말들 받을 때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몸둘 바 모르겠지만 난 너무 이기적이고 어쨌든 내가 타격을 덜 입는 방법만 생각해서 나에게 잘해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적당한 거리와 선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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