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게 아닌데 내가 한거라고 뒤집어 씌워서 엄마한테 얘기한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한거 아니라고 해도 믿지도 않고... 반 친구들이 말해줘서 겨우겨우 오해 풀렸는데 담임선생님은 일절 사과도 없었다 물론 엄마도... 그때 진짜 힘들어해서 친구들이 상담 받아보라고 권유할 정도였음
| 이 글은 7년 전 (2019/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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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게 아닌데 내가 한거라고 뒤집어 씌워서 엄마한테 얘기한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한거 아니라고 해도 믿지도 않고... 반 친구들이 말해줘서 겨우겨우 오해 풀렸는데 담임선생님은 일절 사과도 없었다 물론 엄마도... 그때 진짜 힘들어해서 친구들이 상담 받아보라고 권유할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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