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동기라 직장에서는 친하게 지내긴 했는데 난 퇴사했고 연락하는 것도 무지 귀찮아해서 친구들이랑도 한참만에 한번씩 연락하는 애들이랑만 이어가고 있어ㅠㅠ 근데 자꾸 별거아닌걸로 카톡해서 며칠전부터 안읽었는데 오늘 서운하다는 식으로 세번이나 카톡이 왔더라고..? 여자친구랑 연락 열심히 하지 진짜 솔직히 엄청 성가시고 귀찮아.. 지난번에는 가족들이랑 저녁먹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핵당황... 애초에 그렇게 사소한 수다떨만큼 카톡하던 사이도 아니고 직장에서만 친했던건데ㅠ 차단이 답일까.. 아니면 말하는게 낫나.. 뭐라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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