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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엄마 내일 7시 출근이신데 지금 내 감정을 나 혼자서는 못 이겨내겠어...... 근데 한번도 힘들다 이런 말 해본 적 없어서 거실에서 웅크려서 방 문 두드릴까 말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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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두드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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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고 말해야될지 엄두가 안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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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쓰니가 지금 힘든 이유 말하면서 감당하기 힘들다고 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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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하... 입떼기가 너무 무섭다... 맨날 웃고 엄마는 나 힘든거 하나도 몰라서 그런가 진짜 적잖히 충격이겠지 엄마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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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말하기 힘들면 글로 써서 출근하시기 전에 읽으실 수 있게 놓구 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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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응 진짜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 나 왜이렇게 무섭고 떨리지. 한 3년동안 이랬던거라 안들키고 잘 지냈는데 한번에 무너지려고 하니까 너무 무섭고 힘들다.. 엄마랑 이런 얘기 한번도 안해봐서 더 낯설고 .. 혼날수도있을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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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자식이 힘들다는데 왜 혼내시겠어 ㅜㅜㅜㅜ 힘들다고 도움 청하는 거 좋은 건데 왜 무서워해 어떻게든 위로해주실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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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두드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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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드려서 뭐라고 해... 걍 다짜고짜 힘들다고..?? 나 이제 눈물도 안나 ... 그냥 자해한거 보여주면 엄마 너무 놀랄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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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엄마 품에 파고들어서 안고 있어 그것만 해도 위로될 때가 많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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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살가운 성격은 아니시라 저리 가라고 할거야 진짜로 뭐하냐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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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에구 쓰니 많이 힘들겠다ㅜㅠㅠ 너무 뻔한 말이지만 그것도 다 지나갈 거야 내가 해줄말이 이것 밖에 없어서 미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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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고마워 좋은 밤 보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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