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전시?공연? 한다고 교회에서 한다고 아버지랑 같이오라면서 아버지와 딸의 거리는 생각보다 멀다면서 이번 기회로 가까워지라는거야 아버지 올해 돌아가셨는데 뭐라 할말도 없고 됐습니다 하고 왔는데 계속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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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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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전시?공연? 한다고 교회에서 한다고 아버지랑 같이오라면서 아버지와 딸의 거리는 생각보다 멀다면서 이번 기회로 가까워지라는거야 아버지 올해 돌아가셨는데 뭐라 할말도 없고 됐습니다 하고 왔는데 계속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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