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3867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6년 전 (2019/10/09) 게시물이에요
어쩌면 답은 정해져 있는데 

용기를 줄 사람..ㅠㅜ
대표 사진
익인1
뭔데? 재수 삼반수 해봤엉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큰거는 아니고 독서실에서 요즘 너무 안되서 독재학원으로 옮길까 고민중인데ㅜㅜ 어제 상담은 받고 왔거든
근데 내가 갑갑한 상황을 잘 못견뎌서 두렵고 내 돈으로 내는거라 큰 금액이 부담스러워서 고민중이야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공부 안되는 게 어떻게 안되는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청 늦게오고.. 공부시간이 전체적으로 계속 줄었어 시작하기가 힘들어졌다 해야되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냥 지금 심적으로 힘들어서 그런 거 같다... 오히려 학원 가면 속박되는 느낌에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데... 가족들 중에 학교 다니거나 일 나가시는 분 계시니?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그런가.. 관리형 독서실에 대기 7월부터 걸었는데 거기 연락안오는것도 짜증나고ㅋㅋㅋㅠㅠ
나빼고 다 일하는데 각자 인생 살기 바뻐서 내 공부얘기나 도움 줄려고 잘 안하셔
네가 선택한거고 네 인생이다 다 이런 주의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아니아니 아침에 나가는 게 힘들면 같이 나오라고 하려구 했어 나도 삼반수 할 때 독서실 반수 했고 부모님도 네 선택이고 네가 알아서 해야 된다 하셨거든 근데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든 거야 나는 8월 지나서 시작했거든... 학교 다니던 버릇 때문에... 나도 좋은 독서실 걸어놨다가 안 돼서 이러다 삼반수 망하지 않을까 했거든? 친구들도 다 학교 멀쩡히 다니고 졸업 해서 나 학교 가면 직장 다닐 애들도 있었고 특성화 다녀서 벌써 돈 모으고 다니는 애들 많아가지고 현타 엄청 왔는데 진짜 이러면 반수 왜 했지 해서 후반 한달 빡세게 해서 성적 올렸어 아무튼... 나도 쓰니처럼 현타 와서 한동안 10시는 무슨 12 시 넘어서 일어났었는데 부모님 회사 가거나 동생 학교 갈 때 무작정 같이 일어나서 같이 나가서 독서실 들어갔어 너무 일찍일 때는 그 햄버거 가게 가서 밥 먹고 공부하다 시간 되면 나가고 그랬다... ㅠㅠ 지금 들어가서 스트레스 받으면 엄청 흔들릴 거야 차라리 맘 잡구 독서실 꾸준히 다니는 것도 괜찮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읽으면서 내 얘기인가 했네..ㅠ 나도 학교다니던 버릇에 늦게 시작한것도ㅜ 교육과정 바뀌기전에 마지막으로만 봐보자 해서 다시 준비하거든 후 댓글보니까 힘이 너무 된다
일단 공부하면서 학원은 오늘내로 다시 결정지어야 할듯 너무 고마워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응응 나도 사실 올해 학교 왔어 ㅋㅋ 잘 결정하구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지금 삼반수중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 나도 삼반 하하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재수할때 9월부터 독재로 옮겼어 지방학원에서 해서 분위기 다 흐려지고 집중안돼섴ㅋㅋ난 2-3왔다갔다 나와서 혼자 공부할수 있을거같아서 했는데 만약 쓰니가 기초가 없으면 계속하는게 나을거같은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은 독서실이고 옮기는 곳이 독재학원!!
스스로 하다가 안되서 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리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지금 가기에는 늦지않나 생각이 드는데...??나같으면 인강보면서 열심히 할듯 지금 수능이 얼마 안남아서 집중이 안되는거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그런가.. 어제 상담받을땐 그런말 없어서 지금도 받긴하는구나 했는데ㅋㅋㅋㅋㅠㅠ 무튼 조언고마워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이 ㅎㅎ
23:08 l 조회 2
쏙슬 수익률 미친ㅋㅋㅋㅋㅋㅋ
23:08 l 조회 6
혹시 나 응급실 가야할까?
23:07 l 조회 12
오늘 너무 예민하다
23:07 l 조회 14
신입 인턴인데 점심 따로 먹으면 이상해보일까?
23:07 l 조회 17
건성 효소파우더 어땡
23:06 l 조회 5
너희랑 친해지려 하는 (같은 성별)동생이 있어 어떤 애면 좋겠음? 3
23:06 l 조회 11
해외도 문과생들 힘든가....
23:06 l 조회 10
남친이 자기 자취방 초대안해서 그걸로 싸웠는데 내가 예민한건가?4
23:06 l 조회 20
얘들아 나 종아리 어때!?4040 11
23:06 l 조회 36
엄마가 매일 점심을 싸줘서 미치겠어
23:06 l 조회 9
알바 유니폼 10시간씩 입는다던데 꿀팁 있니..
23:05 l 조회 19
웹툰/웹소설 병커의낮 작가님은 왜 항상 늦으셔..??
23:05 l 조회 3
남자친구 어머니가.. 싫어 11
23:04 l 조회 52
웬만하면 얇은 눈썹이 더 어울리는건가?1
23:03 l 조회 13
실컷 울었는데 온몸에 기운이 다 빠졌어
23:03 l 조회 15
알바 3일차에 점장이 니친구없냐고 좀데려오라는거 입발린소리라고봄?7
23:03 l 조회 34
제미나이 웹소설도 잘 쓴다 4
23:03 l 조회 27
1억 모으는데 5년 가까이 걸렸거든2
23:03 l 조회 77
나 나무증권 쓰는데 토스증권 뚫을까...1
23:03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