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간 그렇게 살다가 원래 몸무게 3n 후반이었는데 (그만큼 키 겁~나 작음) 갑자기 한 두달 전부터 40찍더니 지금 42-44 왔다갔다 함 정상체중 됨 다리랑 턱에 살 붙고 뱃살도 찜 다들 살쪘녜 주위에서 뭐 딱히 습관이 달라진건 없는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가? 학생때보다 먹는 양이 줄긴 줄었지만 다시 먹는 양이 늘은 건 아니거든.. 몇 달간 유산균이랑 철분체 챙겨먹어서 효과 좀 본건가? 걍 의아함 정상체중 되서 맨날 듣던 안 좋은 소리는 덜 듣게 되서 좋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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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