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적으로 가족들이랑 떨어져 있긴 한데 나 집순이라서 별로 외로움을 느끼는 편은 아니거든? 근데 무슨 서바이벌이나 예능 드라마 영화에서 누가 울면 따라우는게 너무 심해졌어 원래도 잘 따라울었는데 알라딘보고도 계속 울고 엑시트 보고도 계속 울고.... 근데 또 웃긴거 보면 자지러지게 웃어 외로움이나 우울감을 느끼진 않는데 눈물이 많아진게 느껴져 이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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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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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적으로 가족들이랑 떨어져 있긴 한데 나 집순이라서 별로 외로움을 느끼는 편은 아니거든? 근데 무슨 서바이벌이나 예능 드라마 영화에서 누가 울면 따라우는게 너무 심해졌어 원래도 잘 따라울었는데 알라딘보고도 계속 울고 엑시트 보고도 계속 울고.... 근데 또 웃긴거 보면 자지러지게 웃어 외로움이나 우울감을 느끼진 않는데 눈물이 많아진게 느껴져 이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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