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다른 지역에 있다가 이 지역으로 일 도우러 왔는데 여기 짬 제일 높은애가 3년차인 24살이야 얘가 심심하면 꼴에 농담으로 내 밑으로 짬순집합이러는데 이게 농담으로라도 할 소리임??? 장난이든 아니든 그런 생각이 속에서 나온단거 자체가 꼰대 마인드가 잡혔단거 아니냐.. 거기다 여기 막내한테 자꾸 틈만나면 뭐라하는데 보는 내가 불쌍해... 죄송하다해도 계속 뭐라하니깐 애가 결국 우는거야 그러니깐 앗싸 울렸다 하고 신나하던데 빡쵸.. 난 이년보다 나이는 한살많지만 짬낮고 걍 팀에 잠깐 몇달 일만 도우러 온거라 나한테 아직 많이 건드리지도 않는건 좀 다행ㅎ 이 팀에 최대한 관여안하고 떨어져있다가 떠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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