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그냥 살면서 계속 느끼는 것 같아
실적이 비슷하다고 가정하더라도 노력해서 열심히 하는 애들은 오히려 질투와 깎아내리기의 대상이 되는 반면 천재는 동경의 대상이 되고 살가움
비단 공부뿐이 아냐 외모도 그런듯.
노력해서 예뻐지거나 그냥 그럭저럭인 사람들은 깎아내리기가 판을 치는데 아예 특출나게 예쁘고/잘생겨버리면 그런 세부감정까지 뛰어넘어버리고 다들 잘해주고 동경하지 이건 젠더의 문제가 아니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진짜 ㅈ예ㅈ잘들은 아주 물고빨고 난리가나잖아
+++) 아 그리고 최근에 크게 느낀건 유튜버 하울 영상 같은 영앤리치라도 뭔가 000으로 돈을 벌어서 명품 사제끼면 욕먹고.. 태어날때부터 본투비 부자 (꼭 재벌 아니더라도) 면 막 부자바이브다~ 대리만족한다 하면서 엄청 반응이 다른 것 같아.. 사람들은 개천에서 난 용을 절대 같은 세대에선 동경할 수 없대.. 그 세대의 자식부터 선천적인게 되는거니까..
이러면서 오늘 교양수업시간에 인간은 노력하는 존재를 혐오해왔다 천재를 동경해왔다 이러시는거야 처음엔 뭐래;한국인들 노오력 을마나 좋아하는데 이러는데 어렸을때 공부열심히해놓고도 항상 노력파 아닌척하는것도 자기방어고 천재를 표방하는 것 같다는 토론하면서 저 말에 공감이 갔어 워딩은 쎄긴 하지만 익이니들 공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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