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회사에 취업했는데 막상 일해보니 생각했던거랑다르고 적응도 못하겠고 체력이 달려서 쉴때도 아무것도 못하겠어 일할때도 너무 해지고 회사사람들이랑도 못어울리고 앞으로도 내가 잘할수있을지 장담못하겠어 인생에 재밌는것도 없고 좋아할만한것도 없고 사는 의미가 없는 것 같은데 앞으로 몇십년을 이렇게 살아야된다면 그냥 죽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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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회사에 취업했는데 막상 일해보니 생각했던거랑다르고 적응도 못하겠고 체력이 달려서 쉴때도 아무것도 못하겠어 일할때도 너무 해지고 회사사람들이랑도 못어울리고 앞으로도 내가 잘할수있을지 장담못하겠어 인생에 재밌는것도 없고 좋아할만한것도 없고 사는 의미가 없는 것 같은데 앞으로 몇십년을 이렇게 살아야된다면 그냥 죽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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