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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9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우울증때문에 집에서 칩거중인데... 

친구가 멀리서부터 와서 오늘 오랜만에 나가서 같이 밥먹고 카페에가서 얘기두하고 그랬는데 

중학교때부터 친구였거든 그러다보니까 옛날얘기들을 많이했는데 

난 옛날엔 너무 행복했었는데 지금은 왜이리 불행할까 하고 또 우울해지는거야.. 

그친구랑 버스타고 같이 오는 내내 자살충동들고 

오다가 차사고날뻔했는데 그냥 받아서 나만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들고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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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간은 과거를 미화해요 과거에도 분명 힘든점이 있었을거에요 지금 힘든 것처럼 그치만 지나고나면 지금 익이니가 과거가 행복했다고 추억하듯 지금을 추억하는 날이 올수 있을거에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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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과거에 살게되고...그런데 익이니 좋은친구있어서 부럽다... 멀리서부터와서 챙겨주고 이런 친구라면 미래에 함께해도 되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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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친구가 외국에서살아서 잠깐한국온건데 멀리서부터 와줘서 너무 고마워..나는 내 우울감이 친구를힘들게 할까봐 만나는것도 많이 거절했었는데두 보려구하고..
그런데두 그친구랑 만날때조차 우울감때문에 제대로 말도못하고 멍때리고있는시간이 많았어서 내가 진짜 예전같지않구나.. 느껴져서 더 힘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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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많이 힘들고 지쳐보여....살아달라고 말하는것도 사치인것같다...더 힘들어지기전에 병원가봤으면해,,, 기침하면 병원가듯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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