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 할거 맘 먹구 장학금 받고 대학 간거라 동기들이랑 번호 교환도 안하고 필요 이상으로 말도 안하고 기숙사에서 뒷풀이 이런거 하나도 안하고 수업 끝나면 바로 기숙사 독서실 가서 수능 준비하고 이랬는데 너무 외로워서 울면서 엄마랑 전화 하다 재수 결정 됐는데 집 올라온 그날 아빠가 엄마한테 나 나약해서 세상 어케 살거냐규 했대ㅋㅋㅋ 기숙사 적응 못한다고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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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할거 맘 먹구 장학금 받고 대학 간거라 동기들이랑 번호 교환도 안하고 필요 이상으로 말도 안하고 기숙사에서 뒷풀이 이런거 하나도 안하고 수업 끝나면 바로 기숙사 독서실 가서 수능 준비하고 이랬는데 너무 외로워서 울면서 엄마랑 전화 하다 재수 결정 됐는데 집 올라온 그날 아빠가 엄마한테 나 나약해서 세상 어케 살거냐규 했대ㅋㅋㅋ 기숙사 적응 못한다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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