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울어서 딸이 막 시끄럽다고 짜증난다고 투덜거렸는데 아빠가 애기는 시끄러운게 당연한 거 아닐까 그렇게 의사소통을 하는데 그걸 막으면 어떡하냐고 부모가 달래도 한계가 있다는거야 너도 엄마 아빠가 그렇게 키웠는데 이제 컸다고 그러면 안된다구... 애는 부모가 키우는게 아니라 마을이 다같이 키운다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다... 솔직히 진짜 애기 우는 거 짜증나는데... 맞는 말인거 같애 달랜다고 애기가 뚝 바로 멈추는것도 아니고 애를 집에서만 키울 수 없는 노릇인데... 우리가 당연히 감수해야할 부분 같어... 물론 기저귀를 놓고 간다든가 이런 민폐 부모는 당연히 잘못된건데 우리나라 쫌 애기한테 각박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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