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직접 겪어보니까 이해간다...^^ 솔직히 충동 든 적은 있음 말해도 안 고치고 낮,저녁엔 참을만 해도 자고 싶은 새벽에 시끄럽게 할 때 진짜 윗층 올라가서 뒤집어 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