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5994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나도 학교생활하면서 반에 왕따있었고 그런 애들 특징이 냄새나고 잘 안 씻고 말 이상하게 하는 애들이었거든? 근데 내 동생도 똑같음 아무리 씻으라해도 말 안 듣고 열 세살인데 혼자 머리도 못 묶음 그래서 내 동생이 왕따당한다는 거에 화가 나기도 하는데... 나때도 그런 애들은 왕따였어서 내가 뭐라하는 거 자체가 모순적인 일이라고 생각되고... 진짜 내가 이상한걸까? 동생이 왕따당한다는데 이런 생각 하는게
대표 사진
익인1
동생이 바껴야될것같은데.. 고의적으로 누군가 괴롭히는것 같진않아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애들이 괴롭히긴 해... 진짜 딱 왕따 당하고 있어 밥먹는데 동생이 앉으면 남자애들이 아 ㅇㅇㅇ이랑 먹어야 해 이러고 옆에서 야 ㅇㅇㅇ이랑 먹는거 ㅊㅋ! 이런데.. 얘가 장애가 있거나 그런 건 절대 아님 성격이 그 진짜 커뮤에서 싫어하는 오타쿠들 성격있잖아? 그거랑 똑같아 그래서 더 그런 듯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런데 그런장난도 결국 동생이 바뀌지않으면 계속 듣게될 말이라고 생각해.
동생은 친구사귈 의향이 있는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가 옆에서 도와주는 게 제일 좋을 것 같긴 한데...ㅠㅠ 동생 건강도 걱정된다 어릴 때 고쳐야 나중 가도 덜 고생할 텐데 혹시 동생하고 한 번 얘기해본 적은 있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ㄷ봐주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 정도면 동생도 어린 마음에 상처 많이 받았을 거 같은데... 아직 어린 친구니까 너무 탓하지 말고 일단 가볍게 힘든 거 없는지 물어보는 거부터 해서 얘기 먼저 들어주고 내 생각에는 이런 이유 때문에 친구들이 피하는 거 같은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이런 식으로 얘기해보는 건 어때? 어리긴 해도 아주 어린 건 아니니까 얘기하다 보면 동생도 알아들을 거 같긴 한데...ㅠ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취준 중인데 일주일 매일매일 다 면접 잡힌 수준이면 이력서 지원 스톱하고 면접 연습해야돼?
15:31 l 조회 1
성형 쌍수하고나서 코수술하려면 텀 어느정도 둬야해?
15:31 l 조회 1
퇴사하고싶다
15:31 l 조회 3
휴직중인데 국민연금 자의로 납부 가능해?
15:31 l 조회 2
울언니 생일때 택배로 선물 20개 넘게 받는데
15:30 l 조회 6
출근만하면 집가고싶은거 언제괜찮아짐
15:30 l 조회 1
뱃살은 무조건 식단이야...?1
15:30 l 조회 5
피티할때 마사지한다고 가슴 만지고 그래?1
15:30 l 조회 8
아 팬티 엉덩이에 겁나 껴서
15:30 l 조회 4
나 택시에 치였는데 걍 넘어가도돼?
15:30 l 조회 8
아니 울언니 용인 처인구 역북동 사는데 애가 어린이집에서 다쳐서왔는데 (혐오주의)2
15:30 l 조회 20
위고비나 마운자로 하면 크롭티 2
15:30 l 조회 8
마운자로 효과 언제부터 나타나??
15:29 l 조회 2
주식쟁이들 조용하누
15:29 l 조회 27
160에 50키로때 정말정말 이쁘게 생겼었다면4
15:28 l 조회 30
피지오겔 로션 작년 8월이 끝인디. 그냥 발에 바를까?5
15:28 l 조회 12
홍대세종 전자공->명지대 물리->경북대 기계면2
15:28 l 조회 21
주식 안하길 잘했다3
15:28 l 조회 64
나이많은사람은 나이어린사람한테 4
15:28 l 조회 21
기타 클라이밍 하는 익들아 3
15:27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30